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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욕심이 없다던 사람도 마지막에 가서는 욕심을 보인다.
나는 그래서 욕심 없다는 말을 믿지를 않는다.
욕심을 내지 않는것이 좋다고는 생각 들지 않는다.
사람은 적당한 욕심을 부릴줄 아는 것 이 한걸음 성장하게 한다고 믿고 있다.
욕심을 부리되, 적당히 부리고,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좋은 욕심이 아닐까?
어릴적부터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자라는걸 배워왔다. 오랫동안 몸에 배여서 그런지,
다른사람들도 당연히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
상대방의 장점을 자기가 손해보지 않는이상 이용하려 드는.... 그런 하이에나 같은 사람들......
